한국일보

중부뉴저지지/아리랑 전통 무용단 초청 즐거운 어머니날 행사

2017-05-15 (월) 07:46:17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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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싱 웰 성인 데이케어센터

프린스턴에 위치한 위싱 웰 성인 데이케어 건강센터(Wishing Well Adult Day Health Center, 3450 Princeton Pike, Suite 120, Lawrenceville, NJ)에서는 어머니날을 맞아 지난 12일(금) 아리랑 전통 무용단을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한국 전통 다과가 제공된 가운데 러시아 그룹과 한국 그룹이 어우러져 축하하는 이번 공연에서는 오프닝의 영어 노래를 시작으로 신을 찬양하는 ‘몸기도’, 고전무용과 장구팀의 공연, 한국 민요인 새타령과 아리랑, 노들강변, 한국의 가요 무대 등이 차례로 펼쳐졌다. 하분임 단장의 지도하에 ‘어머님 은혜’를 부를 때에는 모두들 함께 동참해 이 날을 기렸다.

위싱 웰 성인 데이케어 건강센터는 뉴저지 지역에서 가장 시설이 우수한 성인 데이케어 센터로 알려져 있으며, 무료 픽업을 비롯해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한국인 직원이 안내하며, 현재 오후반을 모집 중이다. 한국어 문의는 남주연 (609-955-0132) 씨에게 하면 된다.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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