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무면허 마사지 업소 불법매춘 한인여성 2명 체포
2017-05-15 (월) 07:28:34
조진우 기자
뉴저지 무면허 마사지 업소에서 불법 매춘 행위를 해온 혐의로 한인 여성 2명이 체포됐다.
뉴저지 넵튠타운십 경찰은 지난 11일 루트33에서 굿데이 스파 업소를 대상으로 함정단속을 벌인 결과, 뉴저지 레오니아의 최모(42)씨와 퀸즈 플러싱의 윤모(48)씨를 등 2명을 매춘 혐의로 붙잡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해당 업소에서 발견된 3,800달러가 불법 성매매로 인한 수입으로 파악하고 현장에서 압수했다.
<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