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인의사협 연례만찬

2017-05-15 (월) 07:21:0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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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의사협 연례만찬
재미한인의사협회(KAMA)가 13일 맨하탄 워터클럽에서 개최한 연례만찬 행사가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KAMA는 준 김 뉴욕남부지검 검사장 직무대행에 감사패를 수여한 것을 비롯 최명근 코넬 의과대학 학장에게 공로상, 피터 리•래리 곽 박사에 과학성취상, 앨리사 박씨•토마스 센터 변호사에게 커뮤니티 서비스상 등을 각각 전달했다. 원준희(왼쪽 2번째부터) 회장이 곽 박사에 상장을 전달하고 자리를 함께 했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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