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투표인증 스티커 뉴욕시 새 디자인 선정

2017-05-13 (토) 06:59:10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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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인증 스티커 뉴욕시 새 디자인 선정
뉴욕시가 새롭게 디자인된 투표인증 스티커(사진)를 선정했다.

뉴욕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올해 예비선거와 본선거에서 사용 될 투표인증 스티커 ‘I voted' 공모전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상작은 브롱스빌에 거주하는 마리 다가타씨와 스캇 헤인즈씨가 디자인한 것으로 MTA 지하철 지도와 투표를 연결시킨 것이 특징이다.

선관위는 이번 공모전에 제출된 700건의 디자인 중 최종 10개를 선정한 뒤 지난달부터 온라인 인기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선정된 투표인증 스티커는 9월12일 실시되는 예비선거의 각 투표소에서 투표를 마친 유권자들에게 배부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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