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샌버너디노 초등학교 총격사건 3명 사망

2017-04-11 (화) 06: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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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버너디노 초등학교 총격사건 3명 사망
10일 오전 LA 동부도시 샌버너디노의 노스파크 초등학교 교실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 범인을 포함 3명이 숨지고 학생 1명이 부상을 입었다. 범인은 이 학교 교사로 별거중인 캐런 엘리언 스미스의 남편으로 밝혀졌고 스미스를 향해 총을 발사후 자살했고 이 사고로 스미스 교사와 학생 1명이 숨졌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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