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코로나 111스트릿 보행자 안전구역 생긴다
2017-04-07 (금) 07:00:16
박동정 인턴기자
뉴욕시가 퀸즈 코로나 111 스트릿이 보행자 및 자전거 안전도로로 바뀐다.
5일 'DNA인포‘에 따르면 뉴욕시교통국(DOT)은 오는 10일부터 코로나 111 스트릿에 안전 개선 프로젝트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 따르면 46애비뉴에서 코로나애비뉴에 이르는 111 스트릿 선상 중앙에 14개의 보행자 안전구역이 그려져 보행자들이 횡단보도를 안전하게 건널 때까지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된다.또한 차선과 분리시키는 주차공간 옆으로 자전거 전용도로가 생긴다.
이밖에도 111 스트릿 중앙에 새로운 주차 공간을 추가하고 퀸즈 동물원, 뉴욕과학관, 퀸즈 미술관 등이 자리한 플러싱 메도우 코로나팍과 자전거 도로를 연결시키는 작업도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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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