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지수 최고지역은‘앨라배마주’
2017-04-05 (수) 07:13:52
▶ 뉴욕은 25위로‘중간’… 미네소타 가장 적어
미국에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주는 어디일까.
재정 및 사회 이슈 관련 분석사이트인 ‘월릿허브’의 2017년 주별 스트레스 수준 조사에 따르면 동남부의 앨라배마주가 스트레스 지수가 가장 높고 중북부의 미네소타주가 가장 스트레스가 적은 주로 나타났다.뉴욕주는 전체 25위로, 캘리포니아(23), 텍사스(24위)) 등 다른 대형주들과 함께 중간에 자리했다.
월릿허브는 전국 50개주와 워싱턴 D.C.를 대상으로 주당 평균 근무시간에서부터 개인 파산 비율, 평균 수면시간 등 스트레스 발생에 영향을 미치는 33가지 요소를 종합 분석해 이 같은 순위를 매겼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스트레스 1위인 앨라배마주는 업무 관련 스트레스 순위가 5위, 금전 관련 2위, 가족 관련 5위, 건강 관련 6위로 전체 순위에서 가장 높은 스트레스 지수를 기록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