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파캐슬’ 직원 친 뺑소니 용의자 체포

2017-04-03 (월) 07: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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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급 폭행.절도 혐의 적용

‘스파캐슬’ 직원 친 뺑소니 용의자 체포
지난 2월 한인운영 대형 찜질방 ‘스파캐슬’에서 직원을 승용차로 치고 도망간 여성 용의자<본보 3월4일 A1면>가 체포됐다.

뉴욕시경(NYPD) 109 경찰서는 지난 2월26일 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위치한 스파캐슬에서 요금을 내지 않고 도주하다 직원을 승용차로 치고 달아났던 20대 여성을 붙잡았다고 2일 밝혔다.

롱아일랜드이스트 팟초그에 거주하는 이 여성의 이름은 애릴 맥밀란(24•사진)으로 2급 폭행과 절도 혐의가 적용됐다. 당시 스파캐슬에서 일하던 21세 남성 직원은 요금을 내지 않고 도주하는 맥밀란을 붙잡기 위해 뒤를 쫓다가 경상을 입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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