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내 ‘건강한 카운티’ 버겐카운티 4위 올라

2017-04-01 (토) 06:48:04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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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터돈카운티 1위

버겐카운티가 뉴저지주내 21개 카운티 가운데 4번째로 건강한 카운티로 선정됐다.

위스콘신 대학과 로버트 우드 존슨파운데이션이 최근 발표한 뉴저지 카운티별 건강지수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헌터돈카운티가 가장 건강한 카운티 나타났다.

2위는 모리스카운티가 올랐으며, 3위 섬머셋, 4위 버겐, 5위 서섹스 카운티 등의 순이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뉴저지주 북서쪽에 위치한 카운티들 대부분이 건강한 카운티 순위(표참조) 안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건강지수가 낮은 카운티는 컴버랜드 카운티로 조사됐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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