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팰팍의회, 나탈리아 김 교통경찰 인준

2017-03-29 (수) 07:13:17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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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팍의회, 나탈리아 김 교통경찰 인준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타운의회가 28일 월례회의를 열고 한인 나탈리아 김(23ㆍ오른쪽에 두 번째)씨를 교통경찰로 인준했다. 이날 김씨는 “교통경찰을 시작으로 정식 경찰이 돼 한인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씨가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제임스 로툰도 시장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금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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