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축구,러시아행 불씨 살렸다

2017-03-29 (수) 06:2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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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축구,러시아행 불씨 살렸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한국시간 28일 서울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시리아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A조 최종예선 7차전에서 전반 4분 터진 홍정호의 선제골에 힘입어 1-0로 승리했다. 이로써 4승1무2패(승점 13)를 기록한 한국은 조 1위 이란(5승2무•승점 17)에 이어 2위 자리를 지키며 러시아행의 불씨를 살렸다. 홍정호(왼쪽)가 기성용의 축하를 받으며 골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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