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어린이 합창단 자폐 아동 돕기 자선 음악회

2017-03-27 (월) 07: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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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어린이 합창단 자폐 아동 돕기 자선 음악회
뉴저지 한국학교 소속 뉴저지 어린이 합창단(단장 황현주)이 창단 2주년을 맞아 25일 맨하탄 세인트피터스교회에서 제1회 정기공연 '자폐 아동 돕기 자선 음악회'를 성황리에 개
최했다. 이날 우리은행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 음악회에서 합창단은 청중 300 여명에 한국 동요, 미국 민요, 독일 가곡 등을 선사했다.<사진제공=뉴저지 어린이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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