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R 전철 개보수 공사 6개월간 잠정 폐쇄

2017-03-24 (금) 10:17:18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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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셋팍 53가·베이리지 애비뉴·프로스펙트 애비뉴 역 등

선셋팍 53가•베이리지 애비뉴•프로스펙트 애비뉴 지하철역 등 R전철의 브루클린 3개 역사가 개보수 공사로 6개월간 잠정 폐쇄된다.

이는 뉴욕시 30여개 역사를 초현대식으로 단장하는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현대화 프로젝트에 따른 것이다.

우선 27일 선셋팍 53가역을 시작으로 실시간 전철 운행 정보를 알리는 전광판 설치, 와이파이 제공, 조명시설, 예술 작품을 활용한 새 실내 디자인 등 역사를 새롭게 꾸미는 보수공사가 진행되며 베이리지 애비뉴역은 4월29일, 프로스펙트 애비뉴 역은 6월5일부터 공사가 진행된다. 이들 3개역에서는 공사 시작과 함께 6개월간 R 전철이 운행되지 않는다.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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