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롱아일랜드/ 주택 홍수보험 크게 인상

2017-03-23 (목) 08: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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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아일랜드 주택의 홍수보험이 올해 최고 18%까지 인상될 전망이다. 연방정부의 재난 보험 프로그램이 지출과다로 예산이 부족함에 따라 인상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해변 인근에 위치한 주택들의 주택 보험이 크게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 연방정부의 홍수 보험에 가입해 있는 롱아일랜드 주택은 8만5000가구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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