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0대 한인여성 실종… 21일 오후 플러싱 머레이힐서

2017-03-23 (목) 07:14:31 박동정 인턴기자
크게 작게
70대 한인여성 실종… 21일 오후 플러싱 머레이힐서
퀸즈에서 70대 한인여성이 실종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뉴욕시경(NYPD)은 “지난 21일 플러싱 머레이힐의 한 건물 앞 길거리에서 정영(77)씨가 오후 1시42분께 실종돼 현재 소재를 파악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은 정씨의 사진을 공개하고 특히 한인 주민들의 제보를 당부했다.

정씨의 신장은 5피트, 몸무게는 125파운드 가량이다. 실종 당시 정씨는 어두운 색 재킷과 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검정 가방을 메고 있었다. 신고 1-800-577-TIPS(8477)

<박동정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