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슈 빌리지’ 매장 절도 용의자 공개수배

2017-03-23 (목) 06:46:33 박동정 인턴기자
크게 작게
플러싱 ‘슈 빌리지’ 매장 절도 용의자 공개수배
퀸즈 한인 신발가게에서 절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0일 오전 2시30분께 20~3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퀸즈 플러싱 162스트릿 선상에 위치한 한인 신발판매점 ‘슈 빌리지’에 침입해 금전등록기에 들어있던 현금과 의류 등을 훔쳐 달아났다. 용의자는 닫혀있던 롤다운 게이트 문을 올려 기어 들어가 업소내로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용의자는 사건 당시 흰색 털모자와 안경을 착용하고 있었다. 제본전화 1-800-577-TIPS(8477)

<박동정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