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회 차세대위원회 이민사 박물관 건립기금 전달
2017-03-17 (금) 08:04:04
뉴욕한인회 차세대위원회(AYLO)가 아시안 작가 29인 그룹전의 수익금 중 1,000달러를 16일 뉴욕한인회에 기탁했다. AYLO가 지난 4일부터 뉴욕한인회관에서 진행 중인 그룹전에는 400여 명이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전시회는 17일까지 진행된다. 왼쪽부터 김민선 뉴욕한인회장, 도날드 김 차세대위원회 회장, 셀린 김 차세대위원회 재무위원, 찰스 윤 이민사 박물관 추진위원장. <사진제공=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