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현(사진) BCS 인터내셔널 코퍼레이션 대표가 퀸즈한인회 새 이사장에 선출됐다.
퀸즈한인회는 15일 플러싱 리셉션하우스에서 2017년 정기이사회를 열고 새 이사장에 유대현 대표를 선출했다. 임기는 이날부터 1년.
유대현 신임 이사장은 “집행부에 대한 견제보다는 협조를 이뤄서 한인회가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신임 이사회는 진신범, 최윤승, 하은희, 최영진, 곽호수, 제임스 한, 곽우천 등 7명의 개인 이사와 17곳의 단체이사로 구성된다. 후원이사 13명도 별도로 구성된다.
유대현 신임 이사장은 미주한인청소년재단 부이사장과 제31대 뉴욕한인회 부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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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