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정신건강 클리닉 무료 교육훈련

2017-03-16 (목) 08:49:59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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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 내달 1일 양일간 베이사이드 하크네시야교회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정신건강 클리닉의 ‘정신건강 응급대처 트레이닝’(Mental Health First Aid Training) 무료 교육훈련이 이달 25일 다시 열린다.

지난달 한 차례 열렸던 이 트레이닝<본보 2월9일자 A6면>은 25일과 4월1일 등 두 차례에 걸쳐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퀸즈 베이사이드의 하크네시야 교회(58-06 Springfield Blvd. Oakland Gardens NY)에서 총 8시간 교육을 진행하며 수료자들은 전국행동건강위원회(NCBH)의 수료증을 받는다.

참가자들은 각종 정신질환이나 중독 문제에 대해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정신질환자나 중독자들을 전문가나 전문기관과 연결하기 전까지 필요한 초기 응급대처 요령 등을 교육받게 된다. 강의는 정신건강 응급대처 공인 강의 자격증을 소지한 KCS 정신건강 클리닉의 김고은씨가 맡는다.

등록신청은 18일까지 전자우편(koikim@kcsny.org)으로 선착순 25명까지 마감한다. 문의 718-366-9540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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