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CF 준이사 4명 추가 영입
2017-03-16 (목) 08:48:47
김소영 기자
한인커뮤니티재단(KACF)이 최근 4명의 새로운 준이사를 추가 영입했다.
젊은 한인 전문인들로 구성된 준이사회(Associated Board)는 기존 이사회의 지도 아래 한인사회가 직면한 각종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를 개선시키려는 재단의 미션 수행에 동참해 오고 있다.
이번에 새로 영입된 준이사는 댄 조, 알렉스 홍, 미셸 김, 프리실라 곽씨 등이다. 이로써 KACF의 준이사회는 기존 6명의 준이사들과 더불어 총 10명으로 구성원이 늘어났다.
올해로 2년째 준이사회를 이끌고 있는 캐시 오 준이사장은 “능력 있고 패기 넘치는 젊은 한인들과 준이사회를 이끌어가게 돼 힘이 된다”며 “KACF의 준이사회는 한인사회와 개인의 발전 및 사회 환원을 통해 사회 전반에 걸쳐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KACF 준이사회는 회원들간 교류 및 KACF의 미션을 알리는 네트워킹 행사인 ‘KACF 커넥트’를 16일 오후 6~9시 맨하탄의 ‘주니퍼 바’(237 W. 35th St.)에서 개최한다. 문의 646-878-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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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