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서폭 리버헤드 주차 과태료 절반인하 추진

2017-03-16 (목) 07:48:28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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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 100달러→50달러로

롱아일랜드 서폭카운티 리버헤드 타운에서 주차위반 과태료를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이 추진된다.

15일 뉴스데이에 따르면 리버헤드 타운 위원회는 지역 주차위반 과태료를 현행 100달러에서 50달러로 줄이는 주차위반 과태료 대폭 인하안을 논의중이다.

팀 허바드 이사회 위원은 타지역 주민들이 외식을 하러 왔다가 100달러 과태료를 물게 된다면 다시는 리버헤드를 찾지 않을 것이라며 과도한 과태료를 50달러 범위로 낮추겠다고 약속했다.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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