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5대 뉴욕한인회 선관위 결산보고

2017-03-16 (목) 07:01:12 조진우 기자
크게 작게
제35대 뉴욕한인회 선거관리위원회가 15일 퀸즈 플러싱 춘천닭갈비에서 결산보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선관위는 단독후보로 출마한 김민선 회장이 전달한 선거공탁금 5만달러 중 2만2,632달러를 지출하고 2만7,619달러가 남았다고 밝혔다. 남은 금액은 전액한인회 사무국계좌로 귀속된다. 이세목(왼쪽 세번째부터) 위원장과 김민선 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조진우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