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사법자문위 연례만찬

2017-03-14 (화) 08: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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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가 4월7일 오후 7시 대동연회장에서 연례만찬을 개최한다. 경찰자문위는 이날 그레이스 맹 뉴욕주 연방하원의원에게 올해의 여성상을,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에게 올해의 남성상, 주디스 해리슨 109경찰서장에게 올해의 서장상을 수여한다. 문의 917-682-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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