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상록회 40년사 사진·자료 수집합니다

2017-03-09 (목) 08:01:15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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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출간 앞두고 한인 협조 당부

뉴욕한인상록회는 오는 5월 '뉴욕한인상록회 40년사' 출간을 앞두고 사진과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1976년 설립된 뉴욕한인상록회는 40여년의 활동을 담은 사진과 자료들을 담은 200쪽 정도의 책자를 펴낼 계획이다.

이 책자에는 상록회가 한인 노인들에게 제공해온 복지 서비스 신청 대행부터 각종 문화 강좌 프로그램, 연례 행사, 친목 행사 등 다양한 모습들이 담기게 된다. 상록회는 현재 풍부한 책자 출간을 위해 한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문의 718-461-3545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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