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차세대위원회 이민사 박물관 기금 모금 그룹전

2017-03-08 (수) 07: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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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 차세대위원회 이민사 박물관 기금 모금 그룹전
뉴욕한인회 차세대위원회(AYLO)가 4일 맨하탄 뉴욕한인회관에서 한인 이민사 박물관 기금 모금 그룹전 오프닝 리셉션을 개최했다. 아시안 작가 29인이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 오는 17일까지 이어진다. 도날드 김(오른쪽) 차세대위원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사진제공=뉴욕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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