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0대 한인여성 성매매 알선혐의 체포

2017-03-08 (수) 07: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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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한인여성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체포됐다. 7일 맨하탄 검찰에 따르면 한인 김모(56)씨는 지난 3일 맨하탄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일반인으로 위장해 함정수사를 펼치던 경찰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다 현장에서 붙잡혔다. 김씨는 4급 성매매 알선 혐의가 적용돼 기소됐으며,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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