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우리교회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2017-03-07 (화) 07: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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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우리교회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한인권익신장위원회가 지난 5일 뉴욕우리교회(담임 조원태 목사)에서 제4차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실시해 11명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이날 임대중 한인정치발전위원회장과 박윤용 한인권익신장위원회장 등이 참여해 유권자 등록을 독려했다. 제5차 캠페인은 26일 플러싱 목양장로교회에서 실시된다.<사진제공=한인권익신장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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