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변호사협,무료 법률상담

2017-03-04 (토) 06:54:11
크게 작게

▶ 7일 퀸즈·맨하탄서 실시

뉴욕한인변호사협회(회장 브리짓 안)가 7일 오후 7~9시 퀸즈와 맨하탄에서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한다.

퀸즈 지역은 베이사이드에 새로 문을 연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강당(203-05 32nd Ave.)에서 열리며 남창희, 오재영 변호사가 이민법과 일반 법률 상담을 맡는다.

맨하탄은 뉴욕한인회관(149 W. 24th St.)에서 송주연, 민대기 변호사가 무료 상담에 나선다. 문의 718-939-6137, 212-255-6969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