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서 여성타깃 연쇄강도 용의자 공개 수배

2017-03-03 (금) 08:00:10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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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서 여성타깃 연쇄강도 용의자 공개 수배
퀸즈에서 여성들을 상대로 3건의 연쇄 강도행각을 벌인 용의자 1명이 공개 수배됐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는 지난 1월18일부터 2월28일까지 레고팍과 포레스트 힐스에서 길가던 여성들에 폭행을 가하거나 흉기로 위협, 지갑과 휴대전화 등을 강탈하고 도주했다. 피해 여성들은 50대와 60대, 80대로 각각 밝혀졌다.

용의자는 신장 5피트 8인치에서~ 6피트의 흑인 남성으로 가장 최근 범죄 당시 어두운 색의 스웨터를 입고 있었다. 경찰은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폐쇄회로(CCTVE) 화면 및 몽타주를 공개하고,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 1-800-577-TIPS (8477)

<박동정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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