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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겐카운티 셰리프국에 한인 에릭 이 경관 임명
2017-03-03 (금) 0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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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에릭 이(앞줄 가운데)씨가 뉴저지 버겐카운티 셰리프 경관으로 지난달 28일 임명됐다. 이 경관은 버겐카운티 셰리프로 임명되기 전 팰리세이즈 고속도로 순찰대에서 근무했다. 이날 임명식에 참석한 미주한인경찰협회(KABLEㆍ회장 션 이) 회원들이 이 경관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제공=K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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