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아리랑 축제’성황

2017-03-03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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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네티컷/‘아리랑 축제’성황
커네티컷 한인회가 지난 26일 주최한 '2017년 아리랑 축제'가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스 헤이븐 소재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병국 제59대 회장과 유을섭 제60대 신임회장의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를 마친 후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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