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비,암 투병 환자·가족 위한 클래식 연주회
2017-03-02 (목) 08:17:17
비영리 문화예술 공연단체인 이노비(EnoB․대표 강태욱)가 28일 맨하탄에 있는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에서 암 투병 환자와 가족을 위한 클래식 연주회를 선보였다. 맨하탄 음대 박사과정의 피아니스트 안가영이 음악감독을 맡은 이날 공연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멜라니 클라피에, 피아니스트 제이슨 토마스, 테너 데이빗 찰스 테이 등이 참여해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사진제공=이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