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 힉스빌·제리코 상수도서 발암물질‘비상’
2017-03-02 (목) 06:53:28
박동정 인턴기자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힉스빌과 제리코를 비롯 롱아일랜드 일부 지역에서 수질검사 결과 암 유발 화학 성분이 검출돼 비상이 걸렸다.
28일 CBS에 따르면 힉스빌 상수도원에서 사람에게 암을 유발하는 1,4 디옥신이 검출됐고 제리코와 웨스턴 낫소, 헴스테드 타운, 베스페이지, 플레인뷰, 이스트 파밍데일, 가든시티 등 롱아일랜드 일대 상수도 수질검사에서는 발암물질을 함유한 높은 수치의 솔벤트가 검출됐다.
조단 크리스텐슨 환경연구원은 사람들이 쓰는 샴푸와 세제 등이 스며들며 수질을 오염시켰을 것으보 분석했다.
<박동정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