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웨체스터/NBC ‘투나잇 쇼’ 지미 팰론 모교에 10만 달러 기부

2017-02-28 (화) 10: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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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C텔레비젼 ‘투나잇 쇼’의 호스트인 지미 팰론(Jimmy Fellon)씨가 모교인 소거티스(Saugerties)하이스쿨에 10만 달러를 희사했다.

팰론 씨는 허드슨 벨리 얼스터 카운티의 강변 타운인 소거티스 출신으로 1992년도에 소거티스 하이스쿨을 졸업했다. 희사금은 학교 내에 TV 스튜디오 설치에 쓰여 진다. 그는 ‘SNL, Saturday Night Live’의 코미디언 시절이나 ‘투나잇 쇼’에 가끔 소거티스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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