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노인들 쉼터‘좋은 사랑방’에 한인들 후원 잇따라

2017-02-28 (화) 08:4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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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들 쉼터‘좋은 사랑방’에 한인들 후원 잇따라
플러싱(35-18 Linden Place 3층)에 있는 한인 노인들의 쉼터인 ‘좋은 사랑방’에 한인들의 후원이 잇따르고 있다. 최재복(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 하나건설 회장은 후원금과 50파운드짜리 쌀 20포를, 뉴비전교회 황동익(앞줄 오른쪽에서 두 번째) 목사는 후원금을 25일 박승범(앞줄 가운데) 대표에게 전달했다. 이외 성기범씨도 김 20상자를 기증했다. <사진제공-좋은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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