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주에서 재산세가 가장 비싼 곳은 캠든카운티의 타비스탁 보로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한인밀집지역인 버겐카운티의 알파인과 테너플라이 등은 각각 4위와 5위에 랭크됐다.
뉴저지주 공공사업국이 최근 발표한 재산세 납부 현황 통계에 따르면 주 전체 565개 타운 중 캠든카운티의 타비스탁 보로 주택소유주의 2016년 평균 재산세가 3만1,128달러로 가장 높았다. 이 곳의 평균 주택 가격은 172만 달러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에섹스카운티의 밀번이 2만3,327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몬마우스카운티 로크 아버가 2만2,323달러 순이었다.다음으로는 버겐카운티 알파인이 2만910달러를 기록했으며, 테너플라이도 1만9,866달러로 주내에서 5번째로 재산세를 많이 내는 곳으로 조사됐다.
또한 모리스카운티 마운틴 레이크의 평균 재산세는 1만9,775달러였으며, 몬마우스카운티 럼슨(1만9,146달러), 에섹스카운티 그렌 릿지(1만9,045달러), 모리스카운티 멘드함 타운십(1만8,752달러), 에섹스카운티 에섹스 폴(1만8,743달러) 순으로 재산세를 많이 내는 타운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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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