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AWCA 사회복지상담센터의 다니엘 정, 손인영, 프랭크 리, 제미경, 임서영 상담사.
뉴저지 여성사회봉사센터(AWCA)가 뉴저지 한인주민들을 위한 사회복지상담 센터를 개설하고 상담 서비스를 확대한다.
AWCA는 22일 기자회견을 열고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에 거쳐 정부로부터 받을 수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원스탑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사회복지상담센터의 문을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설된 사회복지상담센터는 뉴저지 버겐카운티 노인국에서 근무했던 프랭크 리씨가 수퍼바이저로 임명됐으며, 버겐카운티 정부에서 제공하는 사회복지상담 교육 과정을 이수한 손인영, 제미경, 임서영씨 등 전문 상담사로 구성됐다.
프랭크 리 수퍼바이저는 “앞으로 한인사회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회복지 서비스를 세미나를 통해 알리고 많은 한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상담센터는 매주 월~금(오전10~오후4시)까지 운영되며 메디케어나 메디케이드, 푸드 스탬프, 건강보험 등 정부에서 제공하는 모든 사회복지 서비스에 대한 신청 대행 및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문의 201-862-1665
<
금홍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