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국제결혼가정 어려움 해결위해 활발한 활동할 것”

2017-02-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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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결혼 가정선교회 ‘국제선 후원의 밤’열어

“국제결혼가정 어려움 해결위해 활발한 활동할 것”

엄성준 보스턴 총영사가 축사하고 있다.

국제결혼 가정선교회(회장 김인숙)는 지난 11일 (토) 앤도버 소재 다문화 선교 교회(담임 김동섭 목사)에서 국제선 후원이사들과 일반 후원자들이 함께 한 가운데 “국제선 후원의 밤”을 열었다.

올해 새로 회장을 맡은 김인숙 회장은 “아침에 내린 눈과 열악한 일기 상황에도 많은 후원자들이 참석해 주어 감사한다.

국제선은 지난 20여 년간 국제결혼 가정의 어려움을 함께 위로하고 해결함은 물론 우리 사회의 불우한 이웃을 위해 홈리스 식사초대, 양로원 방문 등 많은 활동을 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국제선의 보다 활발한 봉사활동을 위해 후원자들의 끊임없는 지원과 응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날 영상 시청을 통한 활동 보고 외에도 엄성준 보스턴 총영사와 김경원 전 보스턴한인회장의 축사, 임원 소개 후에 국제선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음식을 함께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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