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규 위반 알고 대처하세요
2017-01-14 (토) 05:56:49
조진우 기자
▶ 퀸즈한인회, 20일‘법규 위반 및 벌금 티켓 교육’무료 세미나

이달 중순 열리는 새해 첫 무료 세미나를 앞두고 12일 첫 회의를 개최한 퀸즈한인회의 신임 집행부. <사진제공=퀸즈한인회>
한인 주민들을 위한 법규 위반 및 벌금 티켓 교육 세미나가 플러싱에서 무료로 열린다.
퀸즈한인회는 뉴욕시 위생국 관계자 3명을 초청해 20일 오후 2시 플러싱에 있는 리셉션 하우스(167-17 Northern Blvd.)에서 세미나를 열고 주의해야 할 각종 법규 위반을 설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식당과 공사 현장 등에서 발생하는 상업 및 공업용 쓰레기 처치 방법부터 일반 가정집 앞에 눈을 치워야 하는 일 등 위생국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 수 있을 전망이다. 관심 있는 한인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한국어 통역 서비스도 제공된다.
김수현 회장은 “위생국이 관여하는 모든 이슈를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각 분야별 시정부 관계자를 초청해 관련 세미나를 계속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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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