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2월 ‘치아 건강의 달’ 3일 무보험 어린이 무료진료

2017-01-16 (월) 12:00:00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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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100여 치과 참여 …12세이하 대상

▶ 예약 서둘러야

치아 건강의 달인 2월을 맞아 ‘어린이에게 미소를(Give Kids A Smile Day )’이 2월3일로 다가왔다.

이 날은 전국적으로 치과보험이 없는 12세 이하의 어린이들이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날이다. 매년 2월 첫째 금요일에 실시되는 ‘어린이들에게 미소를’의 날에는 뉴저지의 100여개 치과가 참여해 봉사하며, 검사와 청소, 교정 등을 받을 수 있다. 진료를 받기 위해서는 부모나 보호자가 해당 치과에 미리 예약해야 하며, 조기에 예약이 끝나므로 빨리 서두르는 것이 좋다.

치아건강의 달은 미 치과협회에서 치아 위생의 중요성을 홍보하고자 제정했으며. ‘어린이들에게 미소를’은 2002년 미주리 주의 세인트루이스에서 시작해 전국으로 확산된 프로그램이다. 에디슨 인근에서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치과의 일부는 다음과 같으며, 이 밖의 치과는 웹사이트( www.adafoundation.org)에서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켄달 파크: American Family Dentistry
▲이스트 브런스윅: East Brunswick Dental Studio
▲이스트 브런스윅: Garden State Dental
▲펄스 앰보이: Jewish Renaissance Medical
▲에디슨:JFK Medical Center
▲에디슨: Tender Smiles
▲에디슨:의 Edison Dental Arts
▲올드브릿지:Kidzdent
▲사우스 플레인필드:Park Avenue Dental
▲사우스 앰보이: Peter L. DeSciscio DMD
▲뉴 브런스윅: RWJ University Hospital
▲노스 브런스윅: Tender Smiles 4 Kids
▲노스 브런스윅: The Smile Express
▲노스 브런스윅: Your Family Dental Group

<한영국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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