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량 마리화나 소지 뉴욕주 규제완화 전망

2017-01-13 (금) 08:4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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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오모“벌금 없애자” 제안

쿠오모 주지사가 소량 마리화나 소지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될 전망이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는 11일 뉴욕주립대(SUNY)에서 발 표한 신년 연설에서 소량 마리화나 소지로 인한 벌금을 없애는 방안을 제안했다. 단 마리화나를 판매자나 마리화나를 한 상태에서 운전하는 경우는 제외된다.

쿠오모는 “마리화나가 불법으로 유통되는 것은 용납할 수 없으나 통 계에 따르면 오락용 마리화나를 소 량 소지하는 것이 사실상 안전에 위협적이지 않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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