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부란 플러싱뱅크 회장 이민사 전시관 건립기금 후원
2017-01-13 (금) 07:42:51
존 부란 플러싱뱅크 회장이 12일 플러싱뱅크 본점에서 뉴욕한인회관 내에 추진 중인 한미 이민사 전시관 및 홍보관 건립 기금으로 1만 달러를 후원했다. 부란 회장은 “다민족들이 모여 사는 뉴욕에 소수 커뮤니티의 이민사 전시관 및 홍보관 건립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다. 부란(왼쪽) 회장이 김민선 회장에게 기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뉴욕한인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