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09 경찰서 주민 월례회

2017-01-12 (목) 07:29:29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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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경찰서 주민 월례회
퀸즈 플러싱을 관할하는 109경찰서는 11일 월례주민회의를 열고 지역 치안문제를 주민들과 나눴다. 이날 회의에서 주디스 해리슨 서장은 플러싱 지역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컨포티 서장이 주민들과 대화하고 있다.

<이경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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