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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115경찰서 방문
2017-01-11 (수) 07: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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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는 10일 퀸즈 잭슨하이츠와 엘름허스트 등을 관할하는 115경찰서(서장 미셸 이리재리)를 방문해 재니스 콜린스 경사와 패트릭 린치 경관에게 ‘이달의 경관상’을 수여했다. 커뮤니티 봉사상은 엄태미씨가 받았다. 자문위와 115경찰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유대관계를 강화해 가기로 했다.
<사진제공=뉴욕사법경찰자문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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