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반기문, 오늘 귀국길

2017-01-11 (수) 06:54:37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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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후 1시 인천행 아시아나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11일 귀국길에 오른다.

반 전 총장은 이날 낮 1시 JFK 국제공항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아시아나 항공기에 탑승한다. 서울 도착은 한국시간 12일 오후 5시 30분이다. 반 전 총장은 지난 3일부터 업스테이트 뉴욕에 위치한 북부 애팔래치아 산맥에 있는 한 산장에서 가족들과 함께 휴가를 보냈다.

그러나 반 전 총장은 귀국 후부터 본격화될 대권행보를 구상하느라 휴가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바쁜 시간을 보냈던 것으로 알려졌다.


반 전 총장은 휴가지에서 곧바로 케네디 공항으로 향할 예정이다. 공항에서는 별도의 출국 메시지는 내놓지 않고, 손을 흔드는 것으로 출국 인사를 하고 떠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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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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