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 ,영어미숙 이민자 위한 메디컬 어시스턴트 프로그램 개설

2017-01-10 (화) 07:04:13 임상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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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L 과정 수료후 강좌 수강

뉴욕시가 영어가 능숙하지 못한 이민자들에게 ‘메디컬 어시스턴트’(의료 보조사)가 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뉴욕시 스몰비즈니스국(SBS)은 헬스케어 커리어 뉴욕 얼라이언스(NYACA)와 라과디아 커뮤니티 칼리지와 협력해 ‘다중 언어구사 메디컬 어시스턴트 훈련 프로그램’을 개설, 영어가 부족한 이민자들의 메디컬 어시스턴트 분야 진출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9일 밝혔다.

훈련 과정은 먼저 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ESL 수업과정을 수료한 뒤 ‘워싱턴 하이츠 웍포스1 커리어 센터’(Washington Heights Workforce1 Career Center)에서 메디컬 어시스턴트 공부를 전문적으로 하게 된다. 문의 웍포스1 커리어센터 929-841-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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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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