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서 부엌봉사 정영근 집사 장례예배
2017-01-09 (월) 07:28:19
사랑의 집에서 봉사했던 정영근(장상근)집사의 장례예배가 9일 오후 6시 중앙장의사(162-14 Sanford Ave Flushing)에서 열린다. 지난해 12월30일 소천한 정 집사는 30년전 이민와 뉴욕대한장로교회와 후러싱제일교회에 출석했으며 희망의 집과 사랑의 집에서 부엌 봉사일을 하는 등 어려운 이들을 남몰래 도와왔다. 장례예배는 후러싱제일교회 김재현 목사가 집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