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수(왼쪽)피부과 전문의가 김광석 KCS 회장에게 복지 회관 건립 기금 1,000달러를 KCS에 전달했다. <사진제공=KCS>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추진 중인 ‘한인 커뮤니티 종합 복지 회관’ 건립을 위한 한인사회 후원금이 12월26일~1월6일 1주일 동안 8,400달러가 추가로 모금돼 3월부터 현재까지 총 46만1,754달러로 집계됐다. 후원 문의: 718-939-6137, 917-517-9374
▲KCS 한인커뮤니티 종합복지회관 건립기금 12월26일~1월6일 기탁자 명단:
이현수 피부과 1,000달러, 그레이스 오 골만 1,000달러, KCS 홍영옥 무용반 300달러, 이경신 300달러, 민주평통 뉴욕협의회 1,000달러, Sang Pun Chon 100달러, 봉제 & 패턴 300달러, 익명 2,000달러, Tai Sun Kang 100달러, 청춘가요반 일동 100달러, KCS 현대 & 고전 무용반 200달러, 제14주년 KCS 경로회관 후원금 2,000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