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북압박 강화’한·미·일 3국 협력

2017-01-06 (금) 06:5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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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압박 강화’한·미·일 3국 협력
한국과 미국, 일본은 5일 한반도 비핵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북한에 대한 고립 및 압박노력을 지속해서 강화하기로 했다. 임성남(오른쪽부터) 외교부 제1차관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부장관, 스기야마 신스케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은 이날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제6차 외교차관협의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3국 협력현황 공동설명서'를 채택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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