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일본정부 역사 왜곡 규탄 일본총영사관 앞 피켓시위

2017-01-05 (목) 07:06:48
크게 작게
일본정부 역사 왜곡 규탄 일본총영사관 앞 피켓시위
일본군 강제 위안부에 대한 일본정부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고 사죄를 요구하는 뉴욕 수요 집회가 4일 맨하탄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열렸다. ‘Japan war crimes nyc’가 주최한 이날 집회는 정오와 오후 3시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집회에 참여한 김은주 전 뉴욕한인교사회장이 피켓시위를 통해 위안부 문제를 알리고 있다.<사진제공=김은주 전 회장>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